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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신은경, 4년 만에 '파경'

입력 : 2007.08.25 09:27|수정 : 2007.08.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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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 열받으면 심야 농구로 푼다. 요즘 스트레스 받으면 술로 푸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헤니는 영국 신사지요. 다니엘 헤니는 무더운 여름에도 심야 농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전에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땀에 흠뻑 젖은 채 농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여러분들도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로 풀지 마시고, 조깅을 한다거나 농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으면 합니다.

신은경, 양육권 얻고 4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사실 SBS 불량커플에 8년 만에 컴백을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가 시청률이 좋았습니다.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신은경 씨를 만났을 때 신은경 씨는 남편과 아이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해서 이상했습니다. 결국 4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해오던 신은경 씨가 파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리콘 정상에 섰던 동방신기가 대만에서도 인기를 실감했다고 합니다. 150여 명의 취재경쟁이 펼쳐졌고요. 팬미팅에도 무려 2500명이 몰려서 행사장 주변에 교통이 마비되었다고 합니다.

심영래 감독 역시 대단했습니다. 770만 관객을 돌파했고요. 이번 주말 800만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미국에서도 2000개의 스크린을 확보해 미국 극장가도 공급 경보가 울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