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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사무소 LP가스 폭발…1명 중상

유재규

입력 : 2007.08.24 18:39


24일 오후 1시20분쯤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사무소 미화원대기실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안에 있던 미화원 54살 김모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폭발로 화재는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대기실 내부 6㎡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내등 스위치를 켜는 순간 '펑' 하며 가스가 폭발했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