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금발의 여성들이 상반신을 드러낸채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 중심가를 행진합니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포르노 여배우들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인 포르노 여배우들의 퍼레이드를 보기위해 수천명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퍼레이드는 지방의회로부터 합법적인 허가를 받았지만 시민들 사이에 거센 논란이 일었습니다.
[오클랜드 시장 : 오클랜드 수치의 날입니다. 아주 적절치 못한 행사이며 당장 행사를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포르노 여배우들의 거리 행진을 기획한 주최측은 올해까지만 행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