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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과 나' 제작발표회 현장

입력 : 2007.08.22 17:51|수정 : 2007.10.02 16:23


22일 오후 3시 목동 SBS신사옥에서 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선 문종 때부터 연산군까지 여섯 임금을 섬긴 내시 처선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한 정통 사극 '왕과 나'는 '용의 눈물'과 '여인천하'의 김재형 PD가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 전광열, 안재모, 이진, 전혜빈이 참여하여 패션쇼와 함께 진행됐으며, 드라마 음악을 맡은 여성 5인조 퓨전 국악그룹 '율'의 연주가 진행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심을 가졌다.
 
특히, SBS 홈페이지를 통해 제작발표회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으며 네티즌들에게 미리 질문을 받아 현장에서 질문을 하고, 돌발퀴즈 등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
 
이번 제작발표회 인터넷 생중계에는 3000명 이상이 동시에 몰릴 정도로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다.    
 
SBS 대하사극 '왕과 나'는 SBS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 후속으로 8월 27일(월) 첫 방송 된다. [sbsi 오픈브리핑]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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