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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한 마을이 영화 주인공 '록키'를 마을의 상징으로 채택하고 록키 동상까지 세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실업과 자연 재해, 인구 감소 등의 악재에 맞서 마을의 자긍심을 되찾기 위해 역경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록키'를 마스코트로 선택하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까지 벌이게 됐다고 하는데요, 조금 엉뚱하기는 해도 마을 주민들의 노력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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