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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8.22 13:09|수정 : 2007.08.22 15:03
남녀 수백명이 스위스 알레치 빙하에서 '살아있는 조각'이라는 테마로 누드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촬영에 임한 사람들은 전문 포토그래퍼의 지휘 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는데요, 다른 목적이 아니라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해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우려는 건전한 행사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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