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입력 : 2007.08.21 14:29
찜통처럼 푹푹 찌는 우리나라 더위와는 달리 유럽의 스페인은 건조한 더위로 유명한데요.
스페인 남부의 한 도시에서는 건물 벽면에 스프링클러를 만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시원한 광경,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