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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김정은' 현역선수 뺨치네

입력 : 2007.08.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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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여배우 문소리와 김정은, 김지영씨가 임순례 감독의 신작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로 팬들을 만납니다.

출연 배우들은 석 달 동안 지방 촬영지를 오가며 하루 8시간의 고난도 체력 훈련과
전문가들의 실전훈련을 받아 웬만한 현역 선수 못지 않은 몸짱이 됐는데요, 막바지 촬영에 여념이 없는 핸드볼(?) 스타들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