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입력 : 2007.08.21 15:38
흑백시절의 국민 여배우 엄앵란씨가 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의 인기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에 지금 모습과 비슷한 결혼정보회사 사장으로 출연한 건데요, 감초같은 카메오 연기로 톡톡 튀는 끼를 선보여 촬영 현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고 하는군요.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