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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서부이촌동' 통합 개발 합의

최희진

입력 : 2007.08.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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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 이견을 보여온 서울시와 코레일이 용산 철도정비창 이전부지를 근처 서부이촌동지역과 연계해서 개발하기로 합의를했습니다.

이는 용산 국제업무 지구를 한강과 연계해 개발하기로 한 것으로 이 일대 56만 6천제곱미터 부지에는 높이 620미터의 초고층 빌딩 등 상업 및 업무시설을 갖춘 국제업무지구와 함께 한강 수변지역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오는 8월말 사업자 공모를 시작해서 오는 2010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