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DMB생생영상] 세계 탱고선수권 열기 "후끈"

입력 : 2007.08.16 14:33

동영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오늘(16일)부터 열리는 세계 탱고선수권대회에 앞두고 벌써부터 탱고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을 준 모나코의 알베르 왕자를 초청해, 낚시 승마 래프팅 등을 즐기며 여름 휴가를 함께 보냈습니다.

학교에서 총기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 가방이 개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