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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동반 하락…서브프라임 여파 지속

김용철

입력 : 2007.08.15 17:27


아시아 주요 증시가 계속되는 신용경색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15일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369.00포인트, 2.19% 급락한 16,475.6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토픽스지수도 1,594.15로 43.31포인트, 2.72% 하락했습니다.

일부 은행들이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관련된 투자 손실 규모를 발표하면서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도 317.95포인트,(3.57% 급락한 8,593.04로 마감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91포인트 하락한 4,869.88를 기록했고, 홍콩 항셍지수와 싱가포르 ST지수도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