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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피서객 60만 명 몰려

정호선

입력 : 2007.08.15 15:21


제62주년 광복절인 15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60만 명의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또 광안리 해수욕장에 50만 명을 비롯해, 송정해수욕장 35만 명, 송도해수욕장 16만 명, 다대포해수욕장 2만 명 등이 몰려 무더위를 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