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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13만6천가구 건설

이홍갑

입력 : 2007.08.14 16:48


하반기에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13만6천 가구가 건설 인허가를 받을 것으로 건설교통부가 전망했습니다.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SH공사 등이 건교부 ´주택건설상황 점검회의´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하반기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건설될 주택 물량은 167개지구, 13만5천995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상반기 건설물량 1만구를 합치면 민간택지에서 올해 15만여 가구가 건설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