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1975년 이후, 네 번째 방한한 아프리카 가봉의 봉고 대통령을 10일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두 나라 협력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만해 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방한한 봉고 대통령은 신공항 건설과 국립공원 개발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봉고 대통령은 또, 지난 1975년 첫 방한 때 기아자동차가 생산한 신형 승합차에 자신의 이름 '봉고'가 붙은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