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오충일, 정세균 양당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 합동회의를 열어 합당의 기본절차와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고 민주신당 이낙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양당은 이 자리에서 오는 18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개최와 19일 양당 통합수임기구간 합동회의, 20일 선관위 합당신고 등의 합당절차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이 합당할 경우 의석수 143석으로 129석인 한나라당을 제치고 원내 1당으로 올라서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