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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7.08.09 11:22
미국 백악관은 남북 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6자회담을 진전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정부가 정상회담 개최를 미국 측과 협의했다"며 "이는 비핵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6자회담에서 이뤄진 진전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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