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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신정아 씨 파면' 다음달 결정하기로

김현우

입력 : 2007.07.27 18:13


동국대는 '가짜 학위'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으나 신 씨가 출석하지 않아 파면 여부를 다음 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징계위는 신 씨에게 소명 기회를 주기 위해 출석을 요구했으나 신 씨가 참석하지 않아 다음 달 3일 징계위를 다시 열기로 했다며 신 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 절차에 따라 파면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