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인도 직후 안전한 곳 이송…"최종 연락 기다린다"
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됐던 한국인 23명 가운데 8명이 곧 석방된다.
이들의 석방은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무장단체간 협상의 결과에 따라 이뤄졌다.
정부 소식통은 이들의 신병이 인도되는대로 안전한 곳으로 이송, 간단한 건강검진을 실시한 뒤 빠른 시일내에 귀국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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