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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낙관도 비관도 말고 차분히 대응"

최대식

입력 : 2007.07.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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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노무현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번 사태를 차분하게 풀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 초기 대응이 무난했다고 해서 이후 결과에 대해서까지 우리가 장담할 수 있는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지금은 섣불리 낙관을 할 때도 아니고 그렇다고 결과에 대해서 미리 비관할 때도 아닙니다. 국민 모두가 이럴 때일수록 차분하고 냉정한 자세를 가지고 그렇게 문제에 대응해 나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