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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환경단체 항의 방문

김현우

입력 : 2007.07.24 17:49


경남 합천 해인사 등 전국 5개 사찰의 스님과 신도 100 여명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환경운동연합을 방문해 문화재관람료 징수 반대 운동에 대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조계종측은 문화재 관람료는 법에 따라 징수하는 것이라며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될 경우 등산객이 늘어나 자연경관과 소중한 문화재가 훼손될 우려가 높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