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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가짜 학위' 신정아 씨 검찰 고소 예정

권란

입력 : 2007.07.23 16:07


'가짜 학위'로 물의를 빚은 신정아 씨를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할 것이라고 동국대가 밝혔습니다.

동국대는 23일 오후 3시쯤 동국학원 이사장 명의로 업무방해와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서부지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동국대는 또 오는 2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사회가 요청한 신 씨의 교수직 파면을 확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