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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선교 아니다"

입력 : 2007.07.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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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 이사장인 박은조 목사는 오늘 오전 11시 경기도 분당 샘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목사는 피랍자들의 아프간 방문 목적은 공격적 선교활동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의료봉사나 학교를 세워 어려운 아프간인들을 돕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목사는 또 탈레반 측이 이런 취지를 이해해 사태가 좋은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은조 한민족복지재단 이사장의 기자회견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