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7.07.23 14:33
탈레반이 제시한 협상 마감시한이 다시 한번 연장되면서 가족들의 안타까운 시간도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어젯 밤 서울 서초동 에덴빌딩에서 현지에서 들려오는 협상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피랍자 가족들도 소수 인원을 제외하고는 일단 귀가했는데요,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인터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