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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인 해상훈련

입력 : 2007.07.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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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향하는 그 날을 위해 러시아에서 맹훈련중인 한국최초 우주인 후보의 생생한 소식입니다.

고산, 이소연 두 후보는 현재 흑해 연안 크림반도에 위치한 우크라이나의 해양 도시인 세바스토폴에서 해상 생존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세바스토폴은 흑해 연안 크림반도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양 도시입니다.

7월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훈련은 소유즈 우주선이 지구에 귀환할 때 복귀 궤도에서 이탈해서 해상에 불시착할 경우에 대비하는 생존 훈련입니다.

현지에서 SBS 취재팀이 보내 온 생생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