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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7.18 17:56
(재)광주비엔날레 한갑수 이사장과 이사 전원이 '가짜학위' 제출로 광주비엔날레 감독 선임이 취소된 신정아(35) 씨 파문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광주비엔날레는 18일 오후 긴급이사회를 열어 한갑수 이사장과 이사 27명 등 이사진 전원이 사퇴한다고 밝혔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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