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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에 취업할 목적으로 캐나다를 거쳐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던 20대 한인 4명이 체포됐습니다
미국 국경순찰대는 지난달 30일 캐나다 국경 지역인 블레인 검문소 동쪽 15킬로미터 지점에서 걸어서 미국으로 밀입국 하던 한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 직후 워싱턴주 타코마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된 이들은 당초 걸어서 미국에 밀입국한뒤 버스 편으로 LA로 가서 유흥업소에 취업할 예정이었다고 국경 순찰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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