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인상 여파로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줄줄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91일물 CD금리는 12일 0.06%포인트 오른 5.06%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CD금리 인상분을 반영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올릴 예정입니다.
국민은행은 12일부터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 인상분을 반영해 신규 담보대출에 대해 가산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여기에 CD 금리 상승분이 반영돼 다음주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고 0.21% 포인트가 오른 연 5.72~7.52%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