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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결혼 후에 너무 쉽게 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미리 막기 위해서라도 결혼 전에 어느 정도 서로 맞나 안 맞나 시험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영화 '6년째 연애중'으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윤계상은 혼전동거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6년째 연애중'(감독 박현진)은 초보 커플들은 꿈도 못 꾸는 내공으로 충만한 6년차 연애 커플의 적나라하고 솔직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올 가을 개봉하는 '6년째 연애중'에서 윤계상은 섹시한 홈쇼핑PD로, 상대역인 김하늘은 엉뚱한 매력의 베스트셀러 기획자로 변신한다.
윤계상과 김하늘을 만나 은밀한 연애담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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