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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루세라 보상금 축소로 부작용 속출

입력 : 2007.07.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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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루세라병에 걸린 소에 대한 보상금을 100%에서 60%로 줄이면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축산당국에 따르면 정읍시 축산농가에서 부루세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소 17마리에 대해농장주가 보상금이 적다며 살처분을 거부하고 있어 익산에서는 부루세라병에 감염된 소를 밀도축해 유통시킨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