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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7.10 13:46
중국 상하이에서 길에 버려지거나 부상을 당한 채 방황하던 고양이 천 마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키우던 고양이 애호가가 이제는 너무 많은 고양이들을 안전하게 키우키 힘들다며 고양이를 입양해 갈 새 주인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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