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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마리 가운데 한마리꼴로 태어난다는 흰색 사슴이 다시 흰색 새끼를 낳아 화제가 낳고 있습니다.
강진군 군동면 48살 김성수 씨의 사슴농장에서는 4년전 온 몸이 하얗게 태어났던 엘크사슴이, 최근에 자신과 똑같이 닮은 흰색의 새끼를 낳아 주변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몸무게 5㎏ 키 50㎝가량의 흰색 사슴은 야생상태로 사육되 암수구별이 되지 않지만 우리 안 2마리 암컷 엘크 사슴의 보호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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