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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대통합 신당 오는 25일 창당하기로

이병희

입력 : 2007.07.06 08:10|수정 : 2007.07.06 09:16


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대통합 추진모임 의원들이 오는 25일 대통합 신당을 창당하기로 했습니다.

대통합 추진 모임은 5일 저녁 국회에서 워크숍을 열고 성공적인 국민경선을 위해 이달 하순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모든 정파와 시민사회 세력을 한 데 묶는 대통합 신당을 창당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내부적으로 오는 25일을 대통합 신당 창당 시기로 잡고 늦어도 다음달 4일까지는 신당을 창당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는데, 오는 8일 정치세력화를 추진하는 미래창조연대나 손학규 전 지사의 선진평화연대, 그리고 통합민주당내 대통합파와 공동으로 창당준비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