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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민용 씨 전속계약 문제로 또 피소
김수형
입력 : 2007.07.05 15:50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최민용 씨가 전속 계약 문제로 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습니다.
연예기획사 제이큐빅은 최 씨가 부당한 사유로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연예활동을 계속하면서 소속사에 손해를 끼치고 있다며 2억 4천여 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최 씨는 이전 소속사인 퍼니메이커로부터도 전속계약 의무사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1억 2천여 만 원의 소송을 당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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