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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터키 역사를 모래 조각으로

유영수

입력 : 2007.07.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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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걸작인 소피아 성당이 모래 조각가의 손길로 빚어집니다.

15세기 당시 콘스탄스노플을 정복한 오토만 술탄의 모습도 생동감있게 재현됩니다.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모래 조각 축제의 작품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모래 조각 예술가들은 약 6천톤의 모래를 이용해 터키의 역사와 관련된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주최측은 폭우만 내리지 않는다면 오는 9월말까지 모래조각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