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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의원, 윤리위 징계결정에 재심청구

김용태

입력 : 2007.07.04 17:13


이명박 전 시장측 정두언 의원은 3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6개월 당원권 정지 결정을 내린데 대해 재심을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재심청구서에서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 무분별한 네거티브 공세를 계속하고 있다며 윤리위원회가 적극 개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요구가 보장되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처분에 승복할 수 없다면서 징계의결을 재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