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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천 명 읍·면·동사무소 행정도우미로

정호선

입력 : 2007.07.04 14:23|수정 : 2007.07.04 14:25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전국 읍,면,동사무소에서 일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복지부는 이달부터 장애인 2천명을 선정, 전국 읍.면.동 사무소에서 행정 도우미로 일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등록 장애인 가운데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저소득 장애인이 대상이며 선발된 사람은 장애인 복지 업무를 돕고 월 83만원의 급여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