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라남도가 미래의 해양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민선4기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전라남도를 중국와 일본을 연결하는 해양관광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완도-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을 국가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제주도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중·일 3국의 무역 중심지로서 역할을 위해 도내 낙후지역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