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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최근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 고체연료를 이용한 소련제 구형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발사시험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벨 사령관은 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조찬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미사일은 한국군과 한국 국민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라고 강구했습니다.
또 벨 사령관은 "반환미군기지의 환경오염 치유문제에 대해 미군은 환경 치유를 위해서 수백만달러의 예산을 사용했고 관련의무를 충분히 다 했다"면서 "추가비용을 분담 할 뜻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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