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결혼식을 치르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2만7천달러, 우리 돈 2천5백만원 정도로 나타났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 결혼 전문업체의 조사 자료를 인용해 결혼식에 들어가는 평균 비용의 경우 예식장 대여와 식음료대가 2만3백달러, 사진과 비디오 촬영 4천2백달러, 예복 천2백달러 등 모두 2만7천 달러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뉴욕이 평균 4만달러가 소요돼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라스베이거스가 만5천달러로 가장 적게 들어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