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빗줄기가 약해지고 있어 서울과 경기중부에 발효중인 호우주의보를 오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했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2일 서울 경기와 강원, 남해안과 제주에는 10에서 40mm, 그밖의 지방은 5에서 2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번 비는 2일 밤 서해안지방부터 점차 그치겠고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남부지방에 주말에는 전국에 또 한차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