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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7.06.30 20:44
<8뉴스>
조기 졸업을 앞둔 학생의 내신성적을 조작해 주고 돈을 받거나,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도록 방조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서울 경기고 교사 3명이 모두 직위해제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들 교사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강도 높은 추가 징계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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