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무현 대통령이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하는 과테말라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30일 오후 출국합니다.
노 대통령은 과테말라로 가는 길에 미국 시애틀에 들러 동포들을 만난 뒤 한국 시간으로 2일 월요일 오전에 과테말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은 다음 달 6일까지 과테말라에 머물면서 IOC 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평창의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평창의 올림픽 유치 지원하기 위해 정상 외교를 펼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