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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칠레 정부로부터 최고훈장 받아
권태훈
입력 : 2007.06.29 13:20
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칠레 정부로부터 칠레 최고훈장인 '대십자 훈장'을 받습니다.
칠레 정부는 한 총리가 과거 한-칠레 FTA 협상 당시 첫 한국대표를 맡아 양국간 FTA 타결에 기여하고, 양국 관계발전에 노력한 점 등을 인정해 최고훈장인 '대십자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아돌프 카라피 주한 칠레대사가 29일 오후 한 총리를 예방해 훈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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