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서울 발산·신월동에 장기전세 288가구 공급

박민하

입력 : 2007.06.28 17:38|수정 : 2007.06.28 17:54

신청자격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동영상

SH공사는 다음달 9일부터 발산 3단지와 신월동에 장기 전세주택 288 가구를 공급합니다.
발산 3단지에는 전용면적 84㎡인 281가구가, 재건축 매입 임대주택인 신월동 동도센트리움에는 전용면적 69㎡인 7가구가 공급됩니다.

임대보증금은 발산 3단지가 1억 3천 33만 원, 신월동 동도센트리움이 9천 533만 원입니다.

장기 전세주택의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본인과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