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31평형 1년 전보다 2억원 싼 가격…거래도 침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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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도 아파트 가격의 하향 안정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28일 공개한 지난달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대표적인 재건축 추진단지인 은마아파트 31평형은 지난달 8억 8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급매물로 보이긴 하지만 지난해 말 평균 11억 원대에서 거래된 것에 반해 2억 원 가량 싼 가격입니다.
서울 서초구 AID 차관 아파트 22평형도 지난 4월 9억 7천만 원보다 실거래가 하락해 9억 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신고된 전국의 아파트 거래건수도 3만 3480건으로 지난 4월 3만 5700여건보다 줄어 거래 침체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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