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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위원장 "곧 윤리위 소집해 단호조치"
최대식
입력 : 2007.06.28 11:44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이명박-박근혜 두 대선주자측의 검증공방과 관련해 "곧 윤리위를 소집해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 위원장은 28일 아침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당내 경선상황이 우려와 걱정을 넘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윤리위에는 현재 이 전 시장측 정두언 의원, 박 전 대표측 최경환, 곽성문 의원 등이 회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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