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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된 태안군 근흥면 대섬일대 해역 314만 평방m가 중요문화재로 가 지정돼 오는 11월6일까지 조업이 제한됩니다.
태안군은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의 탐사결과 유물 추가발굴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일반 어로행위는 가능하지만 스킨스쿠버나 저인망 어업, 잠수기어업은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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