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대구] 근로자 분신자살 업체 대표 구속
입력 : 2007.06.26 17:33
동영상
지난달 근로자가 분신자살한 대구의 한 제조업체 대표이사가 부당노동 행위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현장 관리자에게 향응과 금품을 제공해 조합원 탈퇴를 종용한 혐의로 대구 논공공단 모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대표이사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넉달동안 현장 관리자인 반장 등에게 향응과 금품을 제공해 조합원 40여명을 탈퇴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