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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6.26 14:22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로봇이 이탈리아에서 선보였습니다.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의 명물인 '거울의 방'이 4년 동안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맨손으로 건물을 기어오르는 '스파이더맨' 알랭 로베르 씨가 이번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솜씨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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